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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9호선 최용식 사장 ‘안전강조기간’ 현장점검 실시

2019-07-18조회수 : 189

9호선 최용식 사장 ‘안전강조기간’ 현장점검 실시

 

- 통합직영 출범과 함께 안전강화를 위한 ‘안전강조기간’ 선포(7.3~7.19)

 

- 안전 First 경영 방침 선언을 통한 5개 혼잡역, 시설물, 터널 안전점검
 

□ 안전 First 경영방침을 토대로 각 분야별 특별안전점검단(경영진) 순회점검
 

○ 9호선 최용식 사장은 지난 7월 1일 통합 직영 출범과 함께 실질적인 안전강화를 위한 ‘안전강조기간’을 선포하고, 경영진 주관의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수칙 실천강조 및 전분야 안전강조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 특히, 최용식 사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역사 및 기능실 안전저해요소, 전도·화재 등의 위험요인여부, 각 분야별 현장의 기본관리실태, 개인 보호장구 착용 및 안전장구 사용여부 등의 주요점검 사항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 당산-선유도 구간 지하 터널시설, 선로전환기 등 철도시설물 안전점검
 

○ 최용식 사장은 17일 영업종료 후 당산-선유도 구간 지하 터널시설(선로전환기, 제연 및 궤도설비 등) 유지보수 현장점검에서 “작업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자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는 당부와 “역사 및 철도 시설물에 대한 예방점검을 강화해 고객불편사항 및 열차운행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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