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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미디어 경연대회

UCC

9호선의 안전은 다르지 않습니다. (가족을 모시는 마음으로)

최우수상

승무팀 : 강구현, 정근영, 정성철, 김유리, 최경일, 이우종
역운영팀 : 김용대, 오은미
종합관계센터 : 채병걸

자막보기

(9호선의 안전은 다르지 않습니다.)

유찬이의 첫 자전거를 타기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종합관제실 - 관제사는 이곳에서 모든 열차의 운행상황을 감시)
모든 열차를 잘 바라봅니다.

다혜의 운동화 끈을 매어주는 마음으로,
(출입문 고장 - 폐쇄막을 이용하여 응급조치)
폐쇄막을 꽉 매어줍니다.

아내의 안전벨트를 확인하는 마음으로,
(출발 수신호 - 고객의 안전을 확인 후 열차 출발 신호)
고객님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합니다.

힘들어하는 연인의 손을 잡아주는 마음으로,
(구원운전 - 고장난 열차를 구원열차가 연결하여 함께 운행)
고장난 열차를 힘껏 밀어줍니다.

잡아주고 밀어주는 힘은 어디에서 생길까요?

일상과 업무가 다르지 않고, 내 사람과 우리 고객이 다르지 않습니다.

안전에 사랑을 담습니다.

출연
관제사 : 정근영+유찬
기관사 : 정성철 + 다혜
고객안전원 : 김용대 + 이경미
기관사 : 김유리 + 최경일
보안요원 : 채병결
보너스 트랙
기관사 : 이우종
음악
히사이시조 - 썸머
나레이션
고객상담원 : 오은미
촬영/제작 총괄
할일없는 정성철
기획/카피
진짜할일없는 강구현

다시 못 올 60초의 가치에 공감하며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신 9호선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사진/표어

고객안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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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구해주세요 당신의 안전의식 구호선이 함께 합니다. 표어
    양유희(역운영팀)
  • 우수
    휴대폰 보고 걷다 데이터보다 사고가 빠르다 표어
    김진운(종합관제센터)
  • 장려
    김과장님의 무리한 승차가 박인턴님의 지각이 됩니다. 표어
    윤민순(승무팀)
산업안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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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손은 지적 입은 환호 눈은 확인 귀는 쫑긋 표어
    양유희(역운영팀)
  • 우수
    두 손 모아 안전점검 진심 모아 안전확인 표어
    김진운(종합관제센터)
사진 최우수

OUT ? 야구에서는 세이프. 지하철에서도 세이프일까요?

이승우(역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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