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9 서울시메트로9호선 주식회사

안전미디어 경연대회

UCC

9호선의 안전은 다르지 않습니다. (가족을 모시는 마음으로)

최우수상

승무팀 : 강구현, 정근영, 정성철, 김유리, 최경일, 이우종
역운영팀 : 김용대, 오은미
종합관계센터 : 채병걸

자막보기

유찬이의 첫 자전거를 타기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모든 열차를 잘 바라봅니다.

다혜의 운동화 끈을 매어주는 마음으로,
폐쇄막을 꽉 매어줍니다.

아내의 안전벨트를 확인하는 마음으로,
고객님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합니다.

힘들어하는 연인의 손을 잡아주는 마음으로,
고장난 열차를 힘껏 밀어줍니다.

잡아주고 밀어주는 힘은 어디에서 생길까요?

일상과 업무가 다르지 않고, 내 사람과 우리 고객이 다르지 않습니다.

안전에 사랑을 담습니다.

사진/표어

고객안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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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구해주세요 당신의 안전의식 구호선이 함께 합니다. 표어
    양유희(역운영팀)
  • 우수
    휴대폰 보고 걷다 데이터보다 사고가 빠르다 표어
    김진운(종합관제센터)
  • 장려
    김과장님의 무리한 승차가 박인턴님의 지각이 됩니다. 표어
    윤민순(승무팀)
산업안전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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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
    손은 지적 입은 환호 눈은 확인 귀는 쫑긋 표어
    양유희(역운영팀)
  • 우수
    두 손 모아 안전점검 진심 모아 안전확인 표어
    김진운(종합관제센터)
사진 최우수

OUT ? 야구에서는 세이프. 지하철에서도 세이프일까요?

이승우(역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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