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9 서울시메트로9호선 주식회사

홍보동영상

서울의 상징인 한강을 따라가는 9호선에는 시민의 삶, 도시철도의 문화, 그리고 이들이 어우러진 환한 웃음이 있습니다.
도심 속 고객들의 즐거운 여행, 메트로 9호선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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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눈 뜨는 서울의 아침.
오늘도 변함없이 달리는 서울시민의 발이 있습니다.

2009년 7월 24일 개통 이후,
서울을 더욱 빠르고. 더욱 안전하게 연결해 온 서울시민의 발.

9호선이 달려온 오늘.
그리고 앞으로 달려갈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요.


임산부를 위한 따뜻한 배려석.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는
9호선의 마음이 담긴 자리입니다.

GFC(Going For Care)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 시스템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업과 본사의 기능통합, 멀티플레이어 양성.
신속한 의사결정 등을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넘어, 고객의 생각과 고객의 마음까지 싣고 달리는…
9호선은 따뜻한 배려입니다.

9호선은 도시철도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강서와 강남을 30분대에 연결하며 기존 노선에 비해 이동시간을 현저히 단축시킨 도심구간 최초 급행열차 운행.

2015년 2단계 개통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9호선은,
3단계 구간 연장에 이어, 추가적인 연장 사업을 통해
한강 이남 지역의 동서를 더욱 빠르게 이어줄 것입니다.

우리의 오늘을 내일의 희망으로 이어주는 길.
바로 9호선입니다.

빠르게 달리는 것만큼 중요한 것.
바로 365일 언제나 안전하게 달리는 것입니다.

9호선은 추락사고 방지 및 소음과 열차풍 차단을 위해
전 역사에 승강장안전문이 설치돼 있으며,

휠체어 및 유모차 이용고객의 이동편의를 위해 객실간의 연결 통로문을 없애고 통로폭 또한 넓혔으며,

비상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열차 앞뒤에 비상문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화재에 대비해 불연성 내장재를 사용하고 최첨단 복합화재감지기를 설치했으며,
종합관제센터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준다는 믿음.

9호선은 언제나 믿음을 싣고 달립니다.

마치 공원에 들어온 듯한 상쾌함을 주는 곳.
도시철도 역사 내 최초로 조성된 9호선 생태공원.
지하공간은 공기질이 안 좋다는 편견을 깨고, 더 쾌적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9호선은 공기정화 기능이 높은 식재와 친수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생태공간을 조성했습니다.

또한, 시민의 편의를 고려하여 환승통로 내 무빙워크를 설치하고,
행선안내표시기 내 운행정보를 제공하며, 외부출입구 내 막차시간을 표시하는 등
다양한 편의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각 역마다 다양한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공연장, 갤러리, 출판문화광장을 조성해,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향기로운 공간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9호선은 즐거운 공간입니다.

뷰티, 식음, 패션에 이르기까지 120여개의 트렌디한 상가와
이목을 사로잡는 재미있는 광고. 매표 편의점과 편의시설까지

9호선은, 언제나 정답게 손 내미는 기분 좋은 친구입니다.

9호선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지속적인 개선이 가능한 이유.
그것은 9호선의 안정적인 사업구조 때문입니다.

사업시행사인 서울시메트로9호선㈜는
민간투자사업관리와 부속사업운영에 주력하고,

운영은 글로벌 운영사인 트랜스데브(TRANSDEV) 와
알에이티피 데브(RATP Dev.)가 출자한 서울9호선운영㈜가 책임지고 있으며,

차량에 대한 유지보수는 차량제작사인 현대로템의 자회사인
메인트란스㈜가 참여하여

전 분야에 걸쳐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공익에 기반을 둔 효율적이고 성공적인 민간투자사업으로
도시철도 운영의 새로운 롤모델로 자리잡은 9호선.

9호선의 혁신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따뜻한 배려의 자리가 있습니다.

언제나 빠른 발이 되어주고, 언제나 믿음을 줍니다.

매일 매일 반갑게 찾아갈 수 있는 곳.

시민들의 꿈과 행복이 이루어지는 곳.

가장 반갑고, 가장 따뜻한 삶의 공간이 되기 위한
9호선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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